[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 팀내 최저 평점을 받았다.
정우영은 27일(한국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프라이부르크-보훔과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후반 28분 도안 리츠와 교체된 정우영은 많은 활동력을 보였지만, 소득이 없었다. 사이드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며 보훔의 수비를 공략했지만, 인상적 장면은 없었다.
축구통계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정우영에게 6.0점이라는 팀내 최저 평점을 매겼다. 결승골을 터뜨린 그리포가 7.5점으로 최고점을 받았고, 케이텔, 리엔하트, 긴터 등이 모두 7점이 넘는 평점을 받았다. 교체선수로는 바그너가 정우영과 함께 6.0점을 기록했다.
프라이부르크는 그리포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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