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 팀내 최저 평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정우영은 27일(한국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프라이부르크-보훔과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후반 28분 도안 리츠와 교체된 정우영은 많은 활동력을 보였지만, 소득이 없었다. 사이드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며 보훔의 수비를 공략했지만, 인상적 장면은 없었다.
Advertisement
축구통계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정우영에게 6.0점이라는 팀내 최저 평점을 매겼다. 결승골을 터뜨린 그리포가 7.5점으로 최고점을 받았고, 케이텔, 리엔하트, 긴터 등이 모두 7점이 넘는 평점을 받았다. 교체선수로는 바그너가 정우영과 함께 6.0점을 기록했다.
프라이부르크는 그리포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유민상, 고혈압→뇌혈관 손상 현실에 충격..'K-지중해 식단'에 관심 "너무 쉬운데?"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SC이슈] 이장우 측 "거래처에 이미 대금지급 완료"→대금지급 내역까지 공개…"중간업체가 미지급→도의적 책임 느껴"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2.'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