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요가에 푹 빠졌다.
야노시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요가 중인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야노시호. 이때 어려운 동작도 완벽하게 소화,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 중인 모습 속 얼굴에는 여유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는 요가로 다져진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야노시호는 "45세가 넘어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쇠약해져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플라잉 요가 중인 모습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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