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섹시하길래, '서브대디'가 경고 멘트를 달았을까?
하윤경의 파격 노출 사진에 강기영은 "여며라"며 댓글을 안겨 폭소를 자아냈고, 주현영도 "언니 나 죽어"라고 호응했다.
'봄날의 햇살' 미모를 자랑하는 하윤경이 25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느낌의 화보 컷을 올렸다.
등이 훤하게 드러난 검정 홀터넥 드레스를 비롯해 배꼽과 어깨가 깊이 파진 화이트톱 등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한편 최근 종영한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하윤경은 법무법인 한바다의 신입 변호사 최수연으로 출연해 우영우(박은빈 분)와 절친 케미를 보여줬고, 강기영은 시니어변호사 정명석으로 분해 멘토 역할을 톡톡히 했다.
주현영은 우영우의 친구인 동그라미 역을 맞아 배우로 성공 도장을 찍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
- 4."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5.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