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바이올린 연습에 푹 빠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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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바이올린 연주도 해주고~ 가족 모두 대전가서 맛있는 중국요리도 먹고~ 참 푸르렀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의 첫째 아들 용희 군이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가족 모임 자리에서 멋지게 바이올린을 켜며 실력을 뽐내고 있는 용희 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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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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