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은퇴 투어 중인 롯데 이대호가 5번째 구단인 키움을 방문했다.
이대호가 30일 키움과의 2연전을 앞두고 고척 야구장에 도착해 몸을 풀었다.
고척돔 천장을 바라보며 스트레칭 중인 이대호를 보고 한달음에 달려온 키움 선수가 있었다.
전병우는 2015년 2차 3라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5시즌을 뛰었다.
롯데에서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전병우는 2020시즌 키움으로 이적해 공수에서 백업요원으로 활약하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한솥밥을 먹던 대선배 이대호의 마지막 고척돔 방문에 전병우는 정성을 환대했다. 이대호 역시 한껏 자란 막내 동생을 향해 덕담과 함께 손인사를 건넸다.
전병우와 친정팀 롯데 선수들의 유쾌한 만남을 담았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8.30/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3.[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4.박건우가 롯데로 이적했나? 포지션도 포수? 손성빈 어디로 갔나 [인천 현장]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