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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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지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강지영만의 러블리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아름다운 미모 속 환한 미소는 러블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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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늘씬하면서도 큰 키를 더욱 돋보이게하는 이날의 스타일링은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탱크톱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을 자랑한 강지영. 또한 크롭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7월 4년 만에 '윤다X강지영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싱글 '루시드 드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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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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