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우빈이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을 방문했다.
30일 김우빈은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 '포옹전'에 방문한 모습. 김우빈은 정은혜 작가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개인전을 응원했다.
또 정은혜 작가는 김우빈에게 책을 선물하며 "우빈 오빠 와서 고마워 반가웠어 열심히해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앞서 김우빈은 정은혜 작가와 지난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달 20일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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