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남편인 가수 박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얌전히 찍을 수는 없는 건가요"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예뻐 보이게 해줘서 고마워. 몰아주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 우리는 짚 앞에 아침 먹으러 오고, 오월이는 유치원 갔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과 박군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영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면, 박군은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영 역시 이를 의식하고 "얌전히 찍을 수 없는 건가", "몰아주기" 등 글귀를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살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