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남편인 가수 박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얌전히 찍을 수는 없는 건가요"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예뻐 보이게 해줘서 고마워. 몰아주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 우리는 짚 앞에 아침 먹으러 오고, 오월이는 유치원 갔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과 박군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영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면, 박군은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영 역시 이를 의식하고 "얌전히 찍을 수 없는 건가", "몰아주기" 등 글귀를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Advertisement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살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단독] 정선희, '개그맨 후배' 김영희에 힘 실어준다…'말자쇼' 게스트 출격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실험 끝, 5선발만 남았다" 이숭용 감독, '최정 타이밍, 베니지아노 위기관리능력' 칭찬 "긴장감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