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보아가 변치 않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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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5:5 생머리 20년째 유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청록색이 돋보이는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올해 37세인 보아는 현역 아이돌 못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 특유의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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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아는 JTBC 새 음악예능 '뮤직 유니버스 K-909' MC에 발탁됐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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