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는 'BYO 유산균(바이오)'이 누적 매출 2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BYO 유산균'의 대표 제품인 'BYO 피부유산균'은 단일 제품으로만 누적 매출 1000억원, 누적 판매량은 총 2억만 포를 넘어섰다.
CJ웰케어는 2013년 CJ 유산균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BYO 피부유산균'을 시작으로 유산균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BYO 유산균'은 장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을 앞세운 장 유산균을 앞세워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지난해 9월에는 온 가족이 함께 장과 피부 건강을 한 번에 챙기고 수 있는 'BYO 유산균 스킨플러스'를 선보였으며, 올 초에는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향후 차별화된 R&D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기능성이 기대되는 균주에 대한 연구개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CJ웰케어는 'BYO 유산균' 매출 2,500억원 돌파를 기념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31일 단 하루 동안 쿠팡에서 'BYO 유산균 스킨플러스' 100포 제품을 54%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CJ웰케어 관계자는 "'BYO 유산균'은 오랜 시간 제품력을 인정 받아 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고기능성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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