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의 커플룩을 자랑했다.
민혜연은 15일 남편 주진모와 커플 패딩을 입고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핑크, 주진모는 블루로 색깔만 다른 패딩을 맞춰 입고 애정을 과시했다.
20대 대학생 커플처럼 풋풋한 비주얼을 뽐낸 두 사람은 거울셀카를 찍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는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배우 주진모와 2019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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