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이 사진은 합성 사진으로, 열애설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해당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심지어 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단어인 '한남'을 직접 언급하며 "저 그냥 한남이다"라며 강하게 반박, 눈길을 끌었다. 주간문춘이 자신을 미남 래퍼 출신이라고 표기한 것에 A씨가 보통의 한국 남자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Advertisement
일본 네티즌 반응 역시 비슷한 분위기다. 일본 네티즌들도 국제 망신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르세라핌이 일본 활동을 중단하면 어쩌냐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