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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혁신위원들은 상생적 경마생태계 구축 생명·안전 최우선 환경조성 경마의 부정적 인식 전환 말산업 저변확산 조직 구조 혁신을 위한 30개 혁신과제에 대한 추진성과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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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마현장 재해율이 24.1%→22.9%→19.5%로 매년 현저히 감소하는 등 경마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크게 강화되었고, 경마관계자의 노후된 합숙시설도 쾌적한 복지시설로 변모 중이다. 또한 개방형 채용으로 경마운영의 투명성을 더욱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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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 참석한 혁신위원들은 "우리 위원들뿐만 아니라 마사회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앞으로의 성과가 더 기대되며, 외부 전문가들과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한 마사회의 혁신활동은 공공기관 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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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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