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가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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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는 다 예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살짝 드러난 화장기 없는 아름다운 민낯.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 이날 이시영의 콘셉트는 핑크였다. 핑크 줄무늬가 그려진 명품 C가 티셔츠를 착용, 여기에 C사 핑크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이시영. 벌써부터 봄 향기가 물씬 풍겼다. 이 과정에서 이시영은 크롭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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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8년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HBO맥스 '멘탈리스트'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를 촬영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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