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E.S 출신 바다의 딸이 엄마의 걸그룹 끼를 제대로 물려 받았다.
바다는 18일 "30개월 아기 Lua의 'Ditto' 삼촌 이모들 이번엔 디토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뉴진스의 '디토(Ditto)'를 추려는 바다의 딸 루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은 춤을 보여주려는 루아에게 "루아 지금 행복해요? 뉴진스 할 거예요? 루아 춤 출 수 있겠어요?"라고 물으며 행복해했다.
춤을 추려던 루아 양은 엄마 바다를 엎드리게 해 그 위에 자는 척하는 자세를 취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옷까지 예쁘게 루아 양은 갖춰 입은 걸그룹 엄마 바다를 닮은 춤선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바다는 오늘(1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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