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혜미리예채파'에서 내부 배신으로 캐시가 차감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7일 방송되는 ENA '혜미리예채파'에서는 혜리,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와 함께하는 9회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특히 일부 인원의 배신으로 캐시가 차감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동안 몰래 간식을 가져와 캐시가 차감된 적은 있어도 팀내 배신이 벌어진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멤버들 사이에서는 팽팽한 신경전이 일어난다. 과연 배신자는 누구고, 어떤 이유에서 캐시가 차감된 것인지 사연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개인 퀘스트를 통해 캐시를 채우려고 노력한다. 특히 최예나는 "못 벌면 집에 안 들어올게요"라고 굳은 다짐을 전하고 이에 리정은 "예나야 못 벌면 밖에서 자는 거야"라고 강한 어조로 말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최예나는 개인 퀘스트로 '세상에 안 짖는 개는 없다' 미션에 도전한다. 진이, 별이, 하늘이 일명 '멍멍즈'를 안 짖게 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퀘스트로, 지난번보다 업그레이드된 미션에 멤버들은 더욱 멘붕에 빠진다. '동물 탐정' 출신 최예나가 개인 퀘스트에 성공해 야외 취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K-POP 관련 문제를 맞히는 단체 퀘스트가 진행된다. 특히 방탄소년단 관련 문제가 출제되며 한층 더 긴장감을 안길 예정이다.
자타공인 K-POP 전문가로 꼽히는 혜리는 방탄소년단 문제를 맞히지 못하는 대참사로 폭소를 안긴다. 동생들은 혜리의 실수에 "이거 방송에 나가면 안 된다. 언니 지켜"라며 재빨리 촬영 중단을 요청한다.
하지만 이도 잠시 "우리 오늘 마지막 화야?"라고 걱정하며 혜리와 거리두기에 나섰다고. 특히 리정, 최예나, 김채원은 "난 모르는 일이야", "난 다 맞힐 수 있었는데"라고 말하며 재빠른 손절의 움직임을 보였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NA '혜미리예채파' 9회는 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