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유섬의 볼넷으로 2루에 진루한 최 정은 박성한도 볼넷을 얻어내면서 3루 베이스를 밟았다. 그리고 오태곤의 투수 앞 땅볼때 3루주자 최 정이 홈까지 뛰어들어왔고, 그사이 상대 투수의 수비 실책까지 겹치면서 무난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통산 최다 득점 1위인 이승엽은 1355득점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최 정도 가까워졌다. 이승엽은 1300득점을 만 40세8개월14일이던 2017년 5월 2일에 달성했는데, 최 정은 이보다 4년 빠른 36세2개월12일에 성공했다. 물론 이승엽은 8시즌 동안 일본에서 뛰었기 때문에, 최 정을 비롯한 다른 경쟁자들이 해외 진출 이력이 없는 것을 감안하면 기록의 가치가 더욱 크다. 하지만 KBO리그에서의 기록만큼은 최 정도 뒤지지는 않는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