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에서 탁월한 성대모사로 대상을 수상, 이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했던 조정린은 '강심장'을 끝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2012년 TV조선 기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 현재 TV조선 탐사보도국 기자로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조정린은 "호동 오빠 보고 싶었고 그건 팩트다. 다만 강호동 피해자인 것도 팩트다"며 "과거 나는 '강심장'에서 주로 퍼포먼스를 맡았다. 그런데 녹화를 오래 하다 보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더라. 그럴 때마다 저기서 목소리가 들린다 '정린아 지금 지치는 거 아니데이!'라는 호동 오빠의 호령과 함께 혹독한 교육의 장이 됐다"고 곱씹었다.
Advertisement
더불어 "나름 지독하게 한다고 했다. 또 스스로 제대로 했나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더라. 그러던 중 수습기자 공개 채용 기간이 됐다. 한 차례 고배를 마시고 이후에 방송 기자로 다시 도전해서 지금까지 12년차 기자로 활동 중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3월 결혼한 조정린은 만남 6개월만에 결혼한 이야기도 밝혔다. 조정린은 "날 진짜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 사람이 그렇게 내가 좋다더라. 그리고 진짜 신기한 게 나보고 너무 예쁘다더라"고 고백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겹경사를 전한 조정린은 "쑥스럽긴 아기를 갖게 됐다. 감사한 일이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