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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거제로 떠난 이덕화, 이태곤은 낚시 초반 사이좋게 부시리와 참돔을 낚으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지만, 이후에는 별다른 성과가 없어 안타까움을 샀다. 뒤늦게 어복 요정 윤세아가 낚시에 합류해 긴 꼬리 벵에돔을 연속 히트하고 이태곤이 돌돔까지 낚았지만, 이틀 치 영업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결국 이덕화는 낚시 잔류를 결정했다. 하지만 다음 날에도 상황은 여의치 않았다. 이덕화는 서 있기조차 힘든 거센 파도에도 강철노인답게 끝까지 낚싯대를 놓지 않았다. 이덕화의 몸을 사리지 않는 희생에 시청자들은 "정말 존경심이 드네요. 대단하세요!", "낚시할 때 제일 행복하신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끈기가 대단하세요. 도시횟집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등 열혈 응원이 쏟아졌다. 과연 다음 주 이덕화가 횟감을 들고 금의환향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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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또 다른 알바생으로 '섹시 야마' 추성훈이 출격했다. 독보적인 피지컬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추성훈은 수조 안에 있는 6짜 부시리를 마주하자마자 당황하며 반전 허당미를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영업이 시작되자, 손님이 일본인임을 단박에 캐치하고 능숙하게 리드하는 등 만능 알바생의 면모를 뽐내며 남은 영업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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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일본인 셰프에 이어 또 다른 전문가 손님들의 등장에 큰 긴장감이 예고된다. '총지배인' 이덕화의 손에 달린 도시횟집의 운명 또한 기대를 모은다. 폭풍 같은 여덟 번째 영업은 6월 1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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