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세븐, 이다해 부부의 결혼식에는 GD, 대성, 태양, CL, 산다라박 등의 동료 가수들을 비롯해 권상우, 차태현, 오연수, 손지창 등 명품 배우들까지 역대급 하객 군단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세븐은 홀로 걸어오는 이다해를 마중나가 함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은 편지로 혼인 서약을 대신해 감동을 안겼다. 특히 축가로는 가수 거미와 태영, 그리고 절친인 개그맨 김준호의 특별한 축가까지 더해져 감동과 재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세븐은 인터뷰에서 "장모님과 다해의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장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면서 "8년 동안 만나면서 어머니한테 받은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현한 적이 없었다. 많은 가족들 앞에서 어머니한테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다"고 마음을 전했고, 이다해는 "엄마한테 해주는 이벤트였어서 저한테 보다 백배 천배 더 좋았고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다해는 "커플 이름이 '해븐'이다. 해븐 다운, 해븐 같은 결혼생활을 해보자"라며 세븐에게 이야기 했고, 세븐은 "내가 그 해븐 만들어줄게"라고 화답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