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사진 작가 니키리가 뜬금없는 파격 발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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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블루베리 요거트 사진을 게재하며 "다시 태어나면 일본 AV 배우로 태어나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평범한 일상 사진과 어울리지 않는 파격적인 글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술렁였다. 일각에서는 해킹을 의심했고 니키리의 지인들도 "니키 무슨 일 있어?"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니키리는 "내가 맨날 하는 말인데?"라고 받아쳤다. 니키리의 남편인 배우 유태오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해킹 의심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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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의 글에 웃는 네티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무슨 뜻인지 좀 알려달라", "이런 농담은 아직 너무 어렵다" 등의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키리와 2006년 11살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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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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