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7일 딸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지우는 딸과 잔디밭에서 뛰놀고 있는 모습. 올해 3세가 된 최지우의 딸은 엄마를 따라 뛰어다니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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