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유진 가족을 본 고우림은 "먹여주고 웃고 하는 게 부부의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에게 비친 것 같다. 가족의 화목함이 너무 보인다"라며 부러워 했다.
Advertisement
민규의 끼가 넘치는 드라이 타임이 지나가고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가 챙겨준 화장품들을 꺼내서 꽃단장을 시작했다. 같은 카메라지만 다른 느낌. 우림 투어를 이어가는 형님들은 매우 만족해 했다.
Advertisement
멤버 중 유일하게 미필인 고우림에게 형들의 놀림이 이어졌다. 형들은 "두더지 잡기는 해봤냐"라 마구 비아냥댔다. 그중 특등 사수도 있었다. 자신만만하게 들어갔지만 들어서자마자 들린 굉음에 다들 놀랄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포레스텔라 내 성대모사 장인인 고우림은 "최근 이선균이 영화 '킬링로맨스' 시사회에 초대해주셨다"라며 "'나 따라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인정했어. 진짜 와줘서 고마워요. 영화 재밌게 보고가세요'라 하더라"라며 담백하게 성대모사를 뽐냈다.
실컷 고기를 먹은데에 이어 포레스텔라는 디저트를 먹으러 나섰다. 애교가 가득한 조민규에 형들은 질색했지만 조민규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송가인도 "보기만 해도 기빨린다"라 할 정도. 고우림은 "형은 진짜 대단하다. 힘이 남아돈다"라 했고 조민규는 "난 오늘 여행에 5점 중 4.9점 밖에 못 준다. 이 여행은 '오점'이 없기 때문이다"라 해 모두를 초토화시켰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