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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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선데이는 지인과 함께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
지인은 선데이에게 "하다하다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리냐ㅋㅋㅋ"라고 웃었고, 선데이는 "언니 저 오늘 치료 받다가 울었어요. 너무 웃퍼요 진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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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가 말한 엉덩이 기억상실증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뒷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아 힘이 약해지고 쇠퇴하는 증상을 일컫는 말로, 대둔근·햄스트링 조절 장애라고도 한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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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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