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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의 정식 서비스 명칭은 '이터널 리턴 1.0'으로 확정됐다. 현재 카카오게임즈와 님블뉴런은 약 2년 간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식 서비스 버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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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으로, 지난 2년간 앞서 해보기 형태로 서비스되며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이터널 리턴'은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인기 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등 정식 서비스 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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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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