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회에도 안타와 몸에 맞는 볼로 만루 위기를 맞았지만 이후 2명의 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했고, 4회 2사 1,3루 위기도 막아냈다. 이날 조성훈의 최고 구속은 148km, 직구 평균 구속은 145km가 나왔다. 주무기인 슬라이더는 평균 132km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만난 조성훈은 "많이 긴장했었는데 1회 첫 타자를 상대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넣고 나서 긴장이 조금 풀렸다"며 웃었다. 이어 "두산 타자들이 굉장히 적극적이라는 것을 생각했다. 저는 원래 그런 팀을 선호한다. 붙으면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까 빨리 붙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던졌다"며 차분하게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SSG는 이날 무려 두산의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조성훈 카드로 대드한 경기를 펼친 후 연장 10회에 터진 최 정의 결승 만루 홈런으로 6대1 승리를 거뒀다. 1승 이상의 가치다.
Advertisement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