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경기도 과천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2차 경영혁신위원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발족한 한국마사회 경영혁신위원회는 재무 건전성과 조직 효율성 강화 등 경영 혁신을 목표로 하며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3월 1차 회의에서 확정한 혁신 과제의 이행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정기환 회장은 "사업·업무 환경 디지털 전환 등 사업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는 시점에 내부적으로 재무 건전성 제고 및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외부적으로는 공공기관 혁신 계획의 충실한 이행 등 전방위적인 경영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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