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1박 2일'의 특급스타 박태환과 차준환은 빙수 왕자로 등장, 멤버들과 찰떡 티키타카로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춘천의 명물 '닭갈비'를 두고 치열한 게임들이 펼쳐진 가운데, 차준환 팀장이 이끄는 OB팀이 우여곡절 끝에 승리를 거머쥐며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이 호화로운 점심을 먹게 됐다.
Advertisement
좌충우돌 미션이 계속되던 중 고무 대야에 탑승한 차준환은 돌고래 소리를 내는가 하면 게임 도중 "아..힘들다"고 속삭여 치열한 미션 현장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Advertisement
균형 잡기도 힘든 고무 대야를 타고 박태환과 차준환이 미션을 성공 시킬 수 있을지 두 스포츠 스타의 치열한 튜브 고지전 현장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