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2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Advertisement
크리스 폴은 피닉스 선즈에서 사실상 방출됐다. 미래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미 데빈 부커와 케빈 듀란트가 있는 상태다. 폴의 샐러리캡으로 좀 더 젊과 활동력이 좋은 우승 조각을 맞추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Advertisement
강력한 이슈가 있었다. 역사상 최고의 가드 2명이 함께 뛰게 됐다. 스테판 커리와 폴이다.
Advertisement
탐슨은 SI와의 인터뷰에서 '동시대 최고 선수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영광이다. 하지만, 좀 이상하기도 하다. 과거 크리스와 너무 많은 치열한 경기를 펼쳤고, 우리를 패배 직전까지 몰고 가기도 했다. 그래서 좀 이상하다. 하지만, 그는 우리가 필요한 존재감과 리더십을 추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커리는 'CP가 있었던 팀은 모두 좋아졌다. 그의 가장 일관된 장점이다. 그가 팀에 가져다 주는 효과는 확실하다. 모두가 나이에 대해 얘기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종합해서 서로 조화를 이루고 최대한의 효율을 뽑는 것이 숙제'라고 얘기했다.
커리는 여전히 리그 최고의 공격형 포인트가드다. 크리스 폴 역시 지난 시즌 잦은 부상 속에서도 코트 안에서 확실한 존재감이 있었다. 지난 시즌 골든스테이트는 '실패'했다. 크리스 폴이라는 코어 한 조각을 장착했다. 커리와 폴의 시너지가 어떻게 폭발할 지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다음 시즌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