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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위트홈' 시리즈 등을 통해 이미 해외에서 얼굴을 알린 배우. 여기에 최근에는 '스위트홈2'의 촬영과 '오징어 게임' 시즌2의 합류도 결정한 상태라 관심이 높다. 이에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박규영은 "좋은 OTT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 너무 감사한 부분이고, 그 이유는 그만큼 좋은 이야기를 많이 보여주시려고 하는 매체이기에 그런 것 같다.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매체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잖나. 그 부분이 가장 감사하고, 정말 개인적으로는 190여개국에 틀어진다는 게 실감이 안 나는 일이라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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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영은 '셀러브리티'의 공개 전 '오징어 게임2'의 캐스팅이 발표되며 수많은 팔로워를 늘리기도. 박규영은 "사이코지만 괜찮아라는 드라마를 할 때. 그 다음에 스위트홈을 할 때 글로벌로 송출이 되는 부분이 있을 때 눈에 띄게 오르는 부분이 있기는 하더라"며 "셀러브리티 방송이 되고 나서도 조금 살짝 오른 부분이 있다. 한 14만명이 늘어났다. 아직 발표 단계고 '셀러브리티' 방송 이후로 보였던 것 같기는 하다. 174만명으로 방송을 시작했다"고 고백,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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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규영은 하반기 촬영에 돌입하는 전세계적 기대작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합류해 시청자들을 전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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