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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혜진은 광고 촬영을 앞두고 극한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한혜진은 "원하는 만큼 살을 못 뺐다. 또 몸살기가 왔다. 물을 많이 줄였는데도 아침에 많이 부었더라"라며 "체지방 300~400g을 못 뺐다"며 물 양까지 조절하며 다이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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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그래서 내가 '아닌데요? 왜요?' 이랬더니 오늘 저녁에 계획 있냐더라. 그래서 '서울 가는데요'라고 했다. 그렇게 하고 왔다갔다하면서 (그 연예인을) 계속 마주쳤다. 민망했다"고 남자 연예인에게 헌팅을 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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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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