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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드레스 코드-모험'에 맞춰 제각각 개성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미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홍진경은 자신을 신밧드라고 소개하며 원숭이 '알라단'을 아들 삼았다며 자랑을 한다. 과도한 분장을 지우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 홍진경은 "나 남자로 태어났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라며 자화자찬을 잊지 않아 얼굴이 청순해도 속은 홍진경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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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제작진은 "멤버들은 모두 용감한 스카우트 대원이 되어 생애 최고의 모험을 떠난다"라며 "세포 하나하나가 살아 숨쉬는 최고의 액티비티한 모험의 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레전드 회차가 경신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꼭 놓치지 마시길"라고 밝혔다. 과연 '홍김동전' 멤버들이 팀원간의 우애를 다질수 있을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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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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