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일본 배우 오노에 키쿠노스케(45)가 19세 연하 여성과 불륜을 저질러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Advertisement
각종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오노에는 19세 연하의 여성과 고급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모습이 포착됐다. 결국 오노에는 호텔에서의 사건을 인정했다.
하지만 불륜관계는 부인해 또다른 불씨를 낳았다. 오노에는 일본에서 '사랑꾼' '애처가' 이미지를 내세웠던 배우로 충격은 더 컸다.
Advertisement
한편 오노에 키쿠노스케는 일본 가부키 업계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는 배우의 예명이다. 오노에 종가의 후계자인 오노에 키쿠고로가 될 남성에게 주어지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다. 화제가된 오노에는 5대 오노에 키쿠노스케로 일본의 인간문화재로 등재됐다. 가련하고 곱상해보이는 외모로 가부키에서는 여자 역할을 주로 맡았다.
오노에는 2013년 같은 일본의 인간문화재 나카무라 키치에몬의 딸 나미노 요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뒀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