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펜타곤이 열도 공략에 나선다.
오는 30일 발매되는 펜타곤의 일본 6번째 미니 앨범 '파도'는 타이틀곡 '파도(wave to me)'를 비롯해 '루프 (L∞P)', '시 (Shh) (Aug ver.)', '빌리진', '메이드 인 헤븐'까지 총 5곡을 담았다.
이번 앨범은 청량미와 성숙미 물씬 풍기는 콘셉트와 곡들로 앨범을 채워 펜타곤표 여름 음악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을 포함한 모든 수록곡에 멤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펜타곤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펜타곤은 일본 미니 5집 '필린 라이크'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1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 펜타곤은 일본에서 디지털 싱글 '詩 (Shh)'(시)를 발매했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펜타곤은 '봄눈', '빛나리', '데이지', '필린 라이크' 등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통해 수많은 글로벌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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