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대3 트레이드로 LG에 온 이후 첫 등판이었던 7월 30일 잠실 두산전서 6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팬들을 설레게 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퀄리티스타트였다. 이후 8월 18일 SSG 랜더스전서 7이닝 4실점한 것이 그나마 좋았던 피칭이었고 이후 부진했다. 8월 25일 창원 NC전서 4이닝 15안타 11실점(9자책)의 충격적인 피칭을 한 뒤 5일 수원 KT 위즈전에선 우천으로 인해 3이닝만 던졌지만 5안타(1홈런) 2실점으로 역시 불안했다.
Advertisement
우승 하나만을 바라보고 미래의 유망주 3명을 내주고서 데려와 국내 에이스 역할을 해주길 바랐는데 다시 원점이 된 느낌이다. 이정용이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고, 2군에서 정비를 한 김윤식이 지난해 후반기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상황. 임찬규가 힘에 부치는 모습이지만 최원태 보다는 낫다. 현재 국내 선발진 중엔 최원태가 가장 부진하다. LG의 최대 고민이라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염경엽 감독은 "다음에 대체 선발이 필요할 경우 이민호가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기에 이번주 이민호에게 선발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