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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은 "과거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에서 산다라박의 엄마 역할을 했었다. 산다라박이 너무 예뻤고 잘했다"고 칭찬을 했고, 산다라박은 "기억해줘서 영광이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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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를 통해 귀촌 생활을 경험했다. "귀촌 하고 싶다. 너무 나이 들어서 하면 힘들다 하니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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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경환은 '하루라도 어릴 때'라는 코너를 통해 동료 개그맨 이원구의 메이크 오버를 도왔다.그는 이원구에 대해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진 것 같고, 더 이상 늦추면 안될 것 같다. 꾸며주고 싶었다"며 이원구에게 자신만의 동안 피부 비결을 전수하는 등 남자의 자기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헤어, 스타일링, 외모 개선 등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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