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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맹활약했다. 35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바비 포티스 역시 더블더블(19득점, 10리바운드)를 올렸다. 반면, 대미안 릴라드는 12득점을 기록했지만, 3점슛 성공률은 11.1%(9개 시도 1개 성공)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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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니콜라 부세비치(26득점 12리바운드), 잭 라빈(20득점 8리바운드)이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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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테이텀이 35득점을 폭발시켰고, 제일런 브라운이 22득점을 올렸다. 또, 올 시즌 새롭게 가세한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 역시 21득점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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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부상이 많았던 포르징키스가 올 시즌 보스턴에 합류, 건강한 모습으로 내외곽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포르징키스는 강력한 높이로 보스턴의 약점인 골밑 세로 수비 뿐만 아니라 정확한 외곽포로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한편, 토론토 랩터스는 워싱턴 위저즈를 111대107로 잡아냈다. 토론토는 한때 22점 차까지 뒤졌지만, 결국 4쿼터 대역전극을 펼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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