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정민-루미코 부부는 심형탁-사야의 결혼을 축하해주는 한편 "현재 기러기 부부로 살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해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한고은-장영란-문세윤을 놀라게 한다. 김정민은 "(아이들 교육 때문에) 기러기 아빠 생활을 시작한 지 곧 두 달이 되어 간다"고 설명하고, 이에 심형탁은 "어쩐지 얼굴이 좋아 보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빵 터뜨린다. 하지만 루미코는 "(일본 생활이) 모국이다 보니까 편하긴 한데, (남편이 없으니) 생각보다 아빠의 역할이 정말 컸다는 걸 느낀다"라고 덧붙여, 김정민의 기를 팍팍 살려준다.
Advertisement
그러자 루미코는 "우리 남편은 (날) 안 지켜줬다"고 급발진한다. 반면 김정민은 "아니다"라면서 즉각 해명에 나선다. 그는 "(연애 초반) 2박 3일간 같은 공간에서 잠을 잔 사이"라면서 오로지 '잠'만 잤던 상황을 생생히 묘사한다. 이를 들은 루미코는 "맞다, 지켜줬다"고 인정한 뒤, "그때 이 사람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구나 생각했다"고 밝힌다. 김정민은 "그때 지켜줬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라고 강조해, '멘토 군단'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는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