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았다.
22일 이혜원의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이혜원의 퍼스널 컬러는 쿨톤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이혜원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기 위해 한국 패션 심리 연구원을 방문했다.
패션 심리 연구원은 이혜원을 보자마자 "피부가 정말 너무 좋다. 보통 20대 피부들이 이런 피부를 가지고 있다. 어쩜 이렇게 잡티 하나 없냐"고 감탄했다.
이후 이혜원은 기계로 노란 피부인지 빨간 피부인지 측정을 해봤다. 측정 결과, 이혜원은 빨간 피부였고, 멜라닌 색소가 올라와있었다. 전문가는 "건강한 피부인데 멜라닌 색소가 조금 올라와 있다는게 안타깝다"고 분석했다.
이에 이혜원은 "혹시 스트레스 받아서 멜라닌 색소가 올라와있는거 아니냐. 아니면 나이 때문일 수도 있다"면서 "그런데 제가 매년 태닝을 한다. 그래서 아마 이게 좀 축적이 돼 있을 수도 있다. 1년에 또 여러 번 태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퍼스널 컬러 진단에서 이혜원은 확신의 쿨톤으로 결과가 나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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