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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은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린다. 메이저리그에서 KBO리그에 고우석 신분조회를 요청했기 때문에 수요는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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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고우석이 메이저리그에서 충분히 통한다고 평가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023년 불펜 평균자책점 4.47로 메이저리그 23위였다. 야드바커는 '세인트루이스의 불펜 성적은 형편없었다. 세이브 기회 64회에서 28회를 날렸다. 불펜은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하다. 그들이 고우석과 일본 프로야구의 마쓰이 유키를 모니터링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세인트루이스의 프론트 오피스는 궁지에 몰렸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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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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