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네소타 팀버울부스가 NBA 주간 파워랭킹에서 드디어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미네소타는 3계단 상승한 1위를 차지했다. 강력한 수비력을 자랑한다. DRTG(100 포제션 당 실점)이 106.0점으로 리그 최상위권이었다. 칼 앤서니 타운스가 에이스 역할을 했고, 골밑의 루디 고베어도 강력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에이스 앤서니 애드워즈가 엉덩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나온 기록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3&D로 에이스를 전담하는 잭 맥다니엘스 역시 부상으로 빠져 있다. 즉, 두 선수가 제대로 가세한다면 미네소타의 전력은 더욱 강화될 수 있다. 올 시즌 서부에서 미네소타가 최정상급의 성적을 거둘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4위도 눈여겨볼 만하다. 올랜도 매직이 차지했다. 올 시즌 올랜도 매직은 돌풍이다. 보스턴과 밀워키가 있지만, 올랜도가 동부 3위로 올라서면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프란츠 바그너와 파울로 반케로의 원-투 펀치. 게다가 리그 최상급의 수비력이 겹쳐지만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덴버 너게츠가 5위, 밀워키 벅스가 6위 새크라멘토 킹스가 7위를 각각 차지했다.
Advertisement
◇NBA 주간 파워랭킹
1=미네소타 팀버울브스
2=보스턴 셀틱스
3=오클라호마시티 선더
4=올랜도 매직
5=덴버 너게츠
6=밀워키 벅스
7=새크라멘토 킹스
8=피닉스 선즈
9=뉴욕 닉스
10=뉴올리언스 팰리컨스
11=인디애나 페이서스
12=필라델피아 76ers
13=LA 레이커스
14=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5=브루클린 네츠
16=LA 클리퍼스
17=시카고 불스
18=댈러스 매버릭스
19=마이애미 히트
20=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1=토론토 랩터스
22=휴스턴 로케츠
23=애틀랜타 호크스
24=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25=멤피스 그리즐리스
26=샬럿 호네츠
27=유타 재즈
28=샌안토니오 스퍼스
29=워싱턴 위저즈
30=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