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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투어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머너즈 워'가 각지 유저들과 소통하고 유저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오프라인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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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으로 열린 상파울루 투어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된 남미 지역 오프라인 이벤트로, 실제 참가 모집 인원을 훌쩍 넘는 약 5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대기 인원까지 발생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도 다수 참석했으며, '서머너즈 워' 몬스터로 분한 코스플레이어들과의 사진 촬영 코너, 2대2 대전, 몬스터 그리기 대회 및 퀴즈쇼 등이 열렸다. 한편 컴투스는 올해 월드 투어 외에도 글로벌 e스포츠 경기와 뷰잉 파티, 지역별 토너먼트, 밋업 등 글로벌 유저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대폭 확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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