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솔비가 배우 송강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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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지난 12일 방송한 SBS 러브FM(103.5MHz) '그대의 밤, 정엽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이 그러는데, 배우 송강씨가 이상형이라고 했다던데?"라는 DJ 정엽의 질문에 솔비는 "사실 송강과 같은 태닝샵에 다니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설레는 마음에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했지만 반응이 없어서 다시 취소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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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솔비는 "송강씨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태닝샵에서 다음엔 꼭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행복하세요"라며 음성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솔비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그대의 밤, 정엽입니다'는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SBS 러브FM 103.5MHz에서 방송되며, SBS 고릴라 앱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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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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