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곤도 겐스케(30·소프트뱅크), 아사무라 히데토(33·라쿠텐)와 치열한 홈런 레이스를 펼치다가, 셋이서 공동 홈런왕이 됐다.
Advertisement
올해 일본프로야구 양 리그 12개팀 외국인 타자 중 최다 홈런, 최다 타점을 기록했다. 강력한 투수력에 막혀 외국인 타자들이 고전하고 있는데 폴랑코의 파워가 통했다.
Advertisement
폴랑코는 "나를 믿고 멋진 제안을 해준 구단에 감사한다. 내년 시즌이 기대가 된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우승을 위한 준비가 돼 있고 자신있다. 2024년에 리그 우승, 재팬시리즈 우승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폴랑코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너리그팀을 거쳐 2022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봉 2억5000만엔(약 22억9000만원)에 계약했다. 일본프로야구 첫해에 138경기에서 타율 2할4푼-105안타-24홈런-58타점. 홈런에 비해 타점이 너무 적었다. 재계약에 실패해 지바 롯데로 이적했다. 연봉이 1억8000만엔(약 16억5000만원)으로 깎였다. 지바 롯데에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지바 롯데는 올시즌 퍼시픽리그 2위로 클라이맥스시리즈에 나갔다. 파이널스테이지에서 1위 오릭스 버팔로즈에 막혀 재팬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