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야마모토와 요시다는 2022년 오릭스 버팔로즈의 퍼시픽리그와 재팬시리즈 우승 주역이다. 비교 상대가 없는 에이스, 4번 타자로 팀을 26년 만의 재팬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Advertisement
나란히 7년을 활약하고 포스팅을 거쳐 메이저리그로 날아갔다. 둘이 오릭스에 포스팅비로 800억원이 넘는 돈을 안겼다.
Advertisement
개막에 앞서 한 매체가 타율 2할대 초반, 12홈런, 49타점을 예상했는데 머쓱하게 만들었다. 엘리트 타자답게
Advertisement
이날 요시다는 야마모토의 SNS 계정에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맞대결이 기대된다고 했다. 후배는 '드디어 선배가 팔로우를 해줬다. 7년이 걸렸다'라며 기뻐했다.
야마모토는 19세 때 다저스타디움에서 선배 마에다 겐타(35·디트로이트)가 등판한 경기를 관전했다며 다저스와 인연을 소개했다. 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서 함께 한 선배 오타니 쇼헤이(29)가 다른 팀으로 갔더라도, 다저스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했다.
야마모토에 앞서 다저스와 10년 7억달러에 계약한 오타니는 구단에 강력하게 야마모토 영입을 요청했다. 구단 면담 때 직접 나가 야마모토를 만나기도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