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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으로 가고, 신조 쓰요시가 지휘봉을 잡은 뒤 바닥까지 내려갔다. 2022년에 이어 올해도 6개팀 중 꼴찌를 했다. 올해는 에스콘필드 개장에 맞춰 재도약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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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꼴찌를 노리는 니혼햄이 이번 겨울 공격적으로 전력을 채우고 있다. 최근 대만 출신 육성 선수를 포함해 4명을 데려왔는데, 야수와 투수를 각각 1명씩 추가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일본언론은 내야수와 구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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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은 니혼햄이 새 구장 에스콘필드 개장으로 늘어난 수입을 선수 보강에 투입한다고 했다. 니혼햄은 지난해까지 비싼 사용료를 내고 사용해 온 삿포로돔을 떠나 신형 돔구장으로 이전했다. 올시즌 관중이 늘고 영업 이익이 대폭 증가했다고 한다. 구단 차원에서 선수단에 배정한 금액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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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릭스 버팔로즈에서 야마사키 시치야(31)를 FA로 영입했다. 올시즌 11승(5패)을 올린 좌완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우완 우와사와 나오유키(29)의 빈자리를 채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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