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엔싸인(n.SSign)이 설렘 가득한 비주얼로 돌아온다.
엔싸인은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Happy &(해피 앤드)'의 첫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가장 먼저 도하, 로빈, 희원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포토 속 도하는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했다. 푸른색 점퍼와 흑발의 머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어 로빈은 탈색된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패턴의 의상, 액세서리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남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우수 가득한 눈빛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마지막으로 희원은 순수하면서도 건강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유니크한 스타일의 의상과 액세서리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는 한편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Happy &'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BIRTH OF COSMO(버스 오브 코스모)'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국내 활동 이후 일본에도 정식 진출한 엔싸인은 신인 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총 3회의 단독 공연을 개최할 뿐만 아니라, 일본 데뷔 앨범 'NEW STAR(뉴 스타)'를 통해 오리콘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활동을 펼쳤다.
앞서 엔싸인은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담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첫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도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엔싸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Happy &'는 오는 2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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