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싸이커스가 3월 8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12일 0시 싸이커스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일과 앨범명이 적힌 단체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2024.03.08 2PM KST'라는 문구와 함께 컴백 일자가 새겨져있어 눈길을 끈 가운데, 미니 3집의 앨범명인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트라이얼 앤 에러(HOUSE OF TRICKY : Trial And Error)'까지 공개되며 컴백 열기를 한층 더 달궜다.
또한 포스터 속 싸이커스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더욱 성숙한 매력을 뽐냈는가 하면, 데님 패션에 헤어밴드와 반다나 등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며 힙한 매력까지 발산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트라이얼 앤 에러'는 전작 미니 2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하우 투 플레이(HOUSE OF TRICKY : HOW TO PLAY)'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미니 1집과 미니 2집을 잇는 '하우스 오브 트리키(HOUSE OF TRICKY)'의 시리즈이다. 이로써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싸이커스가 이번에는 어떠한 이야기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중이다.
최근 싸이커스는 콘셉트 포스터 공개를 시작하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 가운데, 컴백 날짜와 앨범명까지 발표한 이들에게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한층 더 쏠리고 있다.
싸이커스는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트리키 하우스 : 퍼스트 인카운터' 인 유럽(TRICKY HOUSE : FIRST ENCOUNTER IN EUROPE)'을 성황리에 마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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