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시은이 새로운 도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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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박시은은 "첫도전 12k 러닝. 10k를 너무 힘들지 않게 뛰고 싶은데 (그게 가능한지 모르겠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거리를 늘려서 뛰어보았어요~ 물론 너무 빠르지않게~"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근데 뛰어지네요~사실 더 뛸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처음 뛰어본 거리에 고관절이 뻐근함을 느끼며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게만 뛰고 싶네요~"라며 초보 러너의 도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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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은 "초보 러너 혼자선 어려운 게 함정. 그래도 꾸준하면 못할 게 없음"이라며 마음을 다졌다.
이를 본 '선배 러너' 진태현은 "달리기 천재"라며 아내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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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결혼 준비, 임신 준비, 배우자 선택, 운동 루틴, 러닝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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