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브레이브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이 스포일러 포토를 기습 공개하며 데뷔 앨범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캔디샵은 공식 SNS에 데뷔 앨범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스포일러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캔디샵은 미국 뉴욕의 청량한 풍경을 배경으로 하이틴 영화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교복을 입은 멤버들은 손을 뻗어 햇빛을 가리거나,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으로 풋풋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캔디샵은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콘셉트 포토 등 데뷔 앨범의 콘텐츠를 미국 뉴욕 배경으로 촬영했다. 멤버들의 청춘 에너지와 이국적인 배경이 어우러져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웅장한 스케일 속에 탄생할 캔디샵의 데뷔 앨범에 기대가 커진다.
캔디샵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으로, 알록달록한 캔디처럼 다채로운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들은 퍼포먼스 영상으로 실력을 검증한 데 이어, 셀프 PR 콘텐츠를 비롯한 신선한 데뷔 프로모션으로 Z세대 K팝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Z세대 핫플'로 거듭날 캔디샵은 오는 27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월 5백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